가입할 때 세무사를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사무소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사무소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5월 종소세, 1월·7월 부가세 — 신고 기간엔 같은 안내를 하루 종일 반복하죠. 스위치 하나 켜면 그 기간 전화 건 고객 모두가 인사말 직후 가장 먼저 들어요.
세무서·은행·거래처 — 나가 있는 시간이 더 많죠. 대신 세무사님이 써둔 멘트가 고객을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사무실에 돌아오면 신규 상담부터 콜백해요.
업종·매출 규모·신고 이력 — 기장 상담은 확인할 게 많아요. 이동 중에 받았어도 괜찮아요. 통화가 끝나면 정리돼 있고, 녹음도 함께 남아요.
한 줄
자세히
상담 내용
안내 사항
확인 필요
AI가 자동으로 요약한 내용이라 실제 통화와 다를 수 있어요.
고객이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세무사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화면엔 "신규 상담 문의"가 떠 있어요 — 광고를 보고 온 기장 리드예요. 몇 년 고객이 될 전화인 걸 알고 받아요.
수신 화면세무사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상담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진행 업무 문의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오늘의 안내를 켜면 그 기간 전화 건 고객 모두가 "신고 자료는 이번 주까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를 가장 먼저 들어요. 그 사이 세무사님은 신규 상담부터 콜백해요.
오늘의 안내낮에 받았던 상담 전화도 "음식점 기장 신규 상담, 자료 요청 완료"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