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자동차 정비·세차를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정비소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정비소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기름 묻은 장갑으로 폰을 잡을 순 없어요. 대신 사장님이 써둔 멘트가 손님을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작업 끝나면 견적 문의부터 콜백해요.
정비 예약은 찼는데 세차는 여유 있는 날, 갑자기 쉬는 날 — 스위치 하나 켜면 그날 전화 건 손님 모두가 인사말 직후 가장 먼저 들어요. 리프트 아래서 같은 설명을 반복할 일이 없어요.
손님이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사장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견적 문의를 누른 전화만 사장님 폰으로 — 화면엔 "예약·견적 문의"가 떠 있어요. 새 일감 전화인 걸 알고 받아요.
수신 화면사장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정비 작업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맡기신 차량 문의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오늘의 안내를 켜면 그날 전화 건 손님 모두가 "오늘 정비 예약은 마감되었습니다"를 가장 먼저 들어요. 그 사이 사장님은 부재중 목록에서 견적 문의부터 콜백해요.
오늘의 안내낮에 받았던 견적 전화도 "아반떼 브레이크 패드 교체 견적, 부품 재고 확인 요청"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