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카오, 당근, 전단지, 배너에 각각 다른 050 번호를 걸어두세요. 어떤 홍보를 보고 전화했는지가 숫자로 보여요.
| 매체 | 받은 | 부재중 |
|---|---|---|
| 전단지평균 1:32 | 47 | 12% |
| 네이버평균 1:18 | 31 | 18% |
| 카카오평균 0:52 | 29 | 21% |
| 당근평균 1:05 | 27 | 16% |
| 배너평균 0:44 | 14 | 27% |
* 네이버는 “네이버 스마트콜”로 안내돼요
매체별로 전화가 몇 통 왔는지 숫자로 보여요. 노출 수·클릭 수는 광고 회사의 성적표고, 사장님의 성과는 전화예요.
숫자가 근거가 되니까 망설임 없이 정리할 수 있어요. 홍보비 총액은 그대로인데, 전화는 늘어나요.
매체별 부재중이 따로 잡혀요. 홍보비로 어렵게 울린 전화를 놓치는 것 — 그게 가장 아까운 돈이에요.
앱에서 번호를 추가하고 "전단지", "네이버"처럼 매체명을 적어요.
전단지엔 전단지 번호, 네이버엔 네이버 번호. 손님은 평소처럼 전화할 뿐이에요.
전화가 올 때마다 매체가 기록되고, 매체별 통화 표로 모여요.
홍보비는 지출 중에 유일하게 효과를 모르고 쓰는 돈이에요. 전단지를 돌리고 네이버 광고를 걸어도, 어떤 홍보가 전화를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었죠. 매체마다 다른 번호를 걸어두면 전화 한 통 한 통에 출처가 남아요. 다음 달 홍보비를 어디에 쓸지,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하게 돼요.
앱에서 번호를 추가하고 매체명을 적으면 끝이에요. 그 번호로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그 매체로 집계돼요. 안내 멘트나 메뉴를 다시 만들 필요는 없어요.
손님은 자기가 본 홍보물에 적힌 번호 하나만 봐요. 그리고 어느 번호로 걸어도 같은 안내, 같은 앱으로 똑같이 연결돼요 — 나뉘는 건 통계뿐이에요.
요금제마다 기본 제공 번호가 있고, 필요한 만큼 추가할 수 있어요. 개수와 비용은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