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공인중개사를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부동산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부동산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네이버 부동산·현수막·전단에 걸린 번호가 개인 폰 번호라면, 퇴근이 없어요. 광고엔 050 업무 번호를 걸고, 개인 번호는 이제 감추세요.
알리는 곳 어디든, 이 번호 하나로
집 보여주는 중엔 못 받아요. 대신 소장님이 써둔 멘트가 손님을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사무실에 돌아오면 매물 문의부터 콜백해요.
보증금·입주일·층수·방 개수 — 매물 통화는 숫자투성이예요. 수첩을 못 꺼냈어도 괜찮아요. 통화가 끝나면 조건이 정리돼 있어요.
한 줄
자세히
찾는 조건
일정
확인 필요
AI가 자동으로 요약한 내용이라 실제 통화와 다를 수 있어요.
손님이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소장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화면엔 "집 내놓기"가 떠 있어요 — 새 매물 전화예요. 집 보여주던 중이라도, 받을 가치가 있는 전화인 걸 알고 정해요.
수신 화면소장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상담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매물 문의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부재중 목록의 용건 칩이 순서를 정해줘요 — 매물 문의와 집 내놓기가 맨 먼저예요. 거래 기회를 놓치지 않아요.
부재중 관리낮에 받았던 매물 전화도 "역세권 전세 문의, 보증금 3억 이하·10월 입주" 한 줄로 남아 있어요. 맞는 매물이 들어오면 바로 떠올라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