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펫 미용·스파를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샵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샵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샤워 중인 강아지를 두고 갈 순 없어요. 대신 원장님이 써둔 멘트가 보호자를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미용 끝나면 예약 문의부터 콜백해요.
스파는 찼는데 미용은 여유 있는 날, 갑자기 쉬는 날 — 스위치 하나 켜면 그날 전화 건 보호자 모두가 인사말 직후 가장 먼저 들어요. 미용 중에 같은 설명을 반복할 일이 없어요.
우리 샵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고르고, 연결되는 동안 이달의 이벤트를 알리세요. 어떻게 들리는지 직접 걸어보세요.
업종 예시를 고르고 직접 들어보세요
눌러서 직접 들어보세요
♪ Kids Rising High
"안녕하세요,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리 살롱입니다."
♪ Tropical Summer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미용과 스파를 함께 하시면 오천 원 할인해 드립니다. 처음 방문하는 반려견은 상담 후 미용을 진행합니다."
사장님이 받는 순간 음악이 멈추고, 바로 통화로 이어져요.
보호자가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원장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예약 문의를 누른 전화만 원장님 폰으로 — 화면엔 "예약 문의"가 떠 있어요. 지금 받을지, 미용 끝나고 볼지 알고 정해요.
수신 화면원장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미용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예약 변경·취소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오늘의 안내를 켜면 그날 전화 건 보호자 모두가 "오늘 스파 예약은 마감되었습니다"를 가장 먼저 들어요. 그 사이 원장님은 부재중 목록에서 예약 문의부터 콜백해요.
오늘의 안내낮에 받았던 예약 전화도 "토요일 11시 몰티즈 전체미용 예약, 발톱 손질 추가"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