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학원·교육·코칭을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학원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학원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칠판 앞에서 전화를 받을 순 없어요. 대신 원장님이 써둔 멘트가 학부모를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수업 끝나면 등록 상담부터 콜백해요.
폭설로 휴강하는 날, 원장님이 자리를 비우는 날 — 스위치 하나 켜면 그날 전화 건 학부모 모두가 인사말 직후 가장 먼저 들어요. 수업 중에 같은 설명을 반복할 일이 없어요.
학부모가 1번을 누르면 운영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원장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등록·상담을 누른 전화만 원장님 폰으로 — 화면엔 "등록·상담 문의"가 떠 있어요. 신규 상담 전화인 걸 알고 받아요.
수신 화면원장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수업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수업이 끝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등록·상담 문의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부재중 목록의 용건 칩이 순서를 정해줘요 — 등록·상담 문의가 맨 먼저예요. 원생 한 명의 기회를 놓치지 않아요.
부재중 관리낮에 받았던 상담 전화도 "중2 수학 등록 상담, 주 3회 희망·레벨 테스트 예약"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