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미용·뷰티를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샵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샵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펌 롤 감는 중엔 못 받아요. 대신 원장님이 써둔 멘트가 손님을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시술 끝나면 예약 문의부터 콜백해요.
당일 예약이 마감된 날, 갑자기 쉬는 날 — 스위치 하나 켜면 그날 전화 건 손님 모두가 인사말 직후 가장 먼저 들어요. 시술 중에 같은 설명을 반복할 일이 없어요.
샵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고르고, 연결되는 동안 이달의 이벤트를 알리세요. 어떻게 들리는지 직접 걸어보세요.
업종 예시를 고르고 직접 들어보세요
눌러서 직접 들어보세요
♪ Just Relax
"안녕하세요,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움 헤어입니다."
♪ Happy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염색과 클리닉을 함께 하시면 이만 원 할인해 드립니다. 평일 오전 예약은 여유가 있습니다."
사장님이 받는 순간 음악이 멈추고, 바로 통화로 이어져요.
손님이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원장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예약 문의를 누른 전화만 원장님 폰으로 — 화면엔 "예약 문의"가 떠 있어요. 지금 받을지, 시술 끝나고 볼지 알고 정해요.
수신 화면원장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시술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예약 변경·취소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오늘의 안내를 켜면 그날 전화 건 손님 모두가 "오늘은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를 가장 먼저 들어요. 그 사이 원장님은 부재중 목록에서 예약 문의부터 콜백해요.
오늘의 안내낮에 받았던 예약 전화도 "토요일 2시 펌 예약, 기장 유지 상담"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