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사진·스튜디오를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스튜디오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스튜디오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셔터를 누르다 말고 뛰어갈 순 없어요. 대신 작가님이 써둔 멘트가 손님을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촬영 끝나면 예약 문의부터 콜백해요.
웨딩 스냅 견적 상담은 길어요. 구성·금액·일정을 다시 떠올리려 애쓰지 마세요 — 통화가 끝나면 핵심만 정리돼 있어요.
한 줄
자세히
촬영 구성
견적 안내
확인 필요
AI가 자동으로 요약한 내용이라 실제 통화와 다를 수 있어요.
손님이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작가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촬영 예약을 누른 전화만 작가님 폰으로 — 화면엔 "촬영 예약 문의"가 떠 있어요. 지금 받을지, 촬영 끝나고 볼지 알고 정해요.
수신 화면작가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촬영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견적·상담 문의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번호만 보고 고민할 필요 없어요 — 촬영 예약 문의 칩부터 콜백해요. 용건이 순서를 정해줘요.
부재중 관리30분 넘던 견적 통화도 "10월 야외 웨딩 스냅 상담, 두 시간 촬영 기준 견적 안내"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