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식당을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가게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가게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국물이 소진된 날, 갑자기 쉬는 날 — 스위치 하나 켜면 그날 전화 건 손님 모두가 인사말 직후 가장 먼저 들어요. 헛걸음도, 실랑이도 없어요.
손님이 위치를 누르면 지도 버튼과 함께 사장님이 적어둔 찾아오는 길 설명이 알림톡으로 가요. "2번 출구에서 어느 골목…"을 전화로 설명하던 시간이 사라져요.
가게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고르고, 연결되는 동안 오늘의 메뉴를 알리세요. 어떻게 들리는지 직접 걸어보세요.
업종 예시를 고르고 직접 들어보세요
눌러서 직접 들어보세요
♪ Wonderful Life
"안녕하세요,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숯 본가입니다."
♪ Event Pop Commercial Music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점심 특선 제육 정식을 구천구백 원에 드리고 있습니다. 단체 회식 예약도 받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받는 순간 음악이 멈추고, 바로 통화로 이어져요.
손님이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사장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예약 문의를 누른 전화만 사장님 폰으로 — 화면엔 "예약 문의"가 떠 있어요. 받을지, 홀을 볼지 알고 정해요.
수신 화면사장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점심 시간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예약 문의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영업시간을 누른 손님은 "휴게시간은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입니다" 안내를 들어요. 그 사이 사장님은 부재중 목록에서 예약 문의부터 콜백해요.
자동 안내낮에 받았던 예약 전화도 "토요일 저녁 6시 4명 예약, 창가 자리 요청"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