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할 때 변호사를 고르면 안내 메뉴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내용만 우리 사무소에 맞게 다듬으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더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안내 내용은 우리 사무소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광고·블로그·명함에 걸린 번호가 개인 폰 번호라면, 주말에도 밤에도 의뢰인 전화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알리는 곳엔 050 업무 번호를 걸고, 개인 번호는 사생활로 돌려놓으세요.
알리는 곳 어디든, 이 번호 하나로
재판 중엔 휴대폰을 꺼내지도 못해요. 대신 변호사님이 써둔 멘트가 의뢰인을 붙잡고, 부재중엔 용건 칩이 남아요. 법정을 나오면 신규 상담부터 콜백해요.
사건 개요·일정·준비 서류 — 상담 통화는 적을 게 많아요. 이동 중에 받았어도 괜찮아요. 통화가 끝나면 정리돼 있고, 녹음도 함께 남아요.
한 줄
자세히
사건 개요
일정
확인 필요
AI가 자동으로 요약한 내용이라 실제 통화와 다를 수 있어요.
의뢰인이 1번을 누르면 영업시간 안내가 나가고 통화가 끝나요. 변호사님 폰은 울리지 않아요.
자동 안내화면엔 "신규 상담 문의"가 떠 있어요 — 광고를 보고 온 수임 전화예요. 받을 가치가 있는 전화인 걸 알고 받아요.
수신 화면변호사님이 써둔 부재중 멘트가 나가요 — "지금은 재판 일정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록엔 진행 사건 문의 칩이 남고요.
부재중 관리부재중 목록의 용건 칩이 순서를 정해줘요 — 신규 상담 문의가 맨 먼저예요. 광고비로 만든 수임 기회를 놓치지 않아요.
부재중 관리낮에 받았던 상담 전화도 "상가 보증금 반환 상담, 화요일 방문·계약서 지참" 한 줄로 남아 있어요.
통화 기록